골프장 이용후기

무난한 코스에 봄마녀의 기승

상품명 :
작성자 :
k710922
작성일 :
2019.03.25 10:09
조회/추천 :
219/0
평점
캐디서비스
코스관리
가격만족도
부대시설/식사
숙박

토요일 1시 티오프 서울은 비가오고 난리도 아니라던데 여기는 날씨가 너무 좋아 우리는 복받았다하며 기분좋게 라운딩 시작. 3번홀 마치고 4번홀 이동 중에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7번홀에 가서는 비가 오기 시작. 비를 맞으며 9번홀까지 끝냈지만 더 이상 진행하기 힘들어 포기하고 내일 아침을 걱정.

 

일요일 7시 23분 티오프 어제의 안좋은 기억에 바짝 긴장하고 라운딩 시작. 바람이 한점 없어 기온이 3도임에도 너무 기분좋게 시작. 3번홀 부터는 바람막이도 벗고 최고의 라운딩 시작. 레이크와 힐즈 코스로 라운딩하였으며 대체로 거리는 짧으나 그린의 난이도가 있는 편이나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안착율이 80%가 넘어 기분좋은 날씨에 기분 좋게 라운딩을 마쳤습니다. 파인힐스는 아침에 바람이 없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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