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랑 친구들이 가기로 했어나 한사람이 펑크나서 운전수겸 보디가드(?)로 간 금강센트리움.
클럽하우스 입구부터 뭔가 웅장한듯한 분위기가 일단은 설레였고
코스코스마다 특색있고 페어웨이는 왜그리 언듀레이션이 많고
그린은 3단.2단 그리고 아주 까다로운 핀위치 그기다가 공포스러운 항아리 벙커^^
암튼 매홀 긴장의 연속에 앤돌핀 만땅 충전하고 왔습니다. 북충주IC나와서 바로 인접해 있는 위치도 맘에 드네요.
라운딩후 대청댐 근처 맛집도 들리고 구경도 하고 ... 괜찮은 곳 이네요.^^
한번은 꼭 가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클럽하우스가 내려보이는곳에서의 기념사진인데요.
제가 찍사여서 와이프랑 친구분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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