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명 부부6팀이 함께한 여행~
도착한 금요일 강풍에 눈이 안떠지고 사람도 밀리는데 희한하게 공은 잘 떠서 날아가네요ㅎㅎ모자도 못쓰고 우리팀만 끝까지 18홀을 마치고 장사항에가서 대게..홍게찜과 회를 먹고 담날 라운딩을 화이팅하며 드뎌 토요일 ...
금요일보다는 덜 불지만 바람은 여전히 불었고 바람속에도 저만이 유일한 Birdie를 잡았답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라운딩이었습니다.
X-golf로고 공 통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한컷 찍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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