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전 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려 라운딩도 못할까봐 불안한 맘으로 출발했다ㅠ
도착하니 출발전보다 빗줄기가 더 거세졌다...그래도 기왕온거 다 젖을 각오로 카트에 올라 타고 경치 볼 틈도 없이 마운틴코스로 향했다.go go~비는 계속 왔지만 그럭저럭 맞을만 했고 다행히 바람은 불지 않아 감사했다~리조트도 시설이 너무 세련되고 좋아서 다들 와우~~
담날은 비는 좀 잦아들었지만 바람이ㅠ
그래도 좀 있으면 한화금융클래식이 개최 될 코스도 유심히 보며 다들 즐겁게 라운딩~ 역시 명문 골프장답게 그린빠르기가 최고ㅎㅎ 거의 끝나갈 즈음 멋진 지중해풍의 리조트 자연의 미를 살린 골프코스 저멀리 서해바다까지 눈에 들어온다~이렇게 좋은 골프장에 데리고 온 남편에게 고마운 맘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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