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아침에 출발해도 30분이면 도착
골프장중 접근성은 최고
화창한 봄날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라운딩
점차 잔듸는 파란색을 띄고 올라오고 있고.
낮기온은 벌써 반팔을 입어야 할정도로 덥다.
페어웨이 관리도 잘되있고.
그린은 예전보다 조금 빨라진 느낌.
아침에 먹은 미역국도 최고.
먼데가서 싸게 치는것보다 가까운데서 적당한 가격에 치고 오면
오후엔 바로 일할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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