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아기자기 하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던 리앤리..
다행히 행사라기에 찾았더니
날씨 좋고... 들꽃들과 아기자기한 코스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신규 골프장이라 깨끗한 시설도 충분히 좋았고..
덕분에 좋은 스코어 달성 가능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 무뚝뚝하다 못해 무심한 캐디 서비스와
그린상태는 아쉬웠습니다.
담에 그린 정리되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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