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디: 거리 10미터 15미터씩 계속 미스나게 알려주고, 일하기 싫어 보였네요.
코스: 웬만한 퍼블릭 골프장보다 관리가 안되어 있고, 그린 스피드 2.5라는데 절대 안됩니다. 2.2 정도 겨우 예상요.
가격 만족도: 이 가격이면 다른 곳 갑니다. 동급 대비 워스트 탑 투 안에 드네요. 야간은 애플 3홀 이후부터 못칠 정도네요. 티샷 라이트도 반대라 빛 다 가리고요, 세컨볼 안보입니다. 야간을 받지 말던가, 라이트를 바꾸셔야 해요.
부대시설: 클럽하우스에서 식용 얼음은 구할수없고 락커는 따로 이용 안해서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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