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괜찮아서 가보았는데 실망만 잔뜩 싣고 손절합니다. 코스에 디봇 자극은 무성하고 그린은 관리가 전혀 안되서 퍼팅하면 볼이 무슨 달표면 굴러가듯이 수도없이 튀며 춤을 춥니다.
뭐 이 정도는 그래도 억지로 참을수 있구요.
가장 최악은 라운딩 중 네 차례 타 홀에서 날아온 공이 저 포함 동반자가 샷할 때 근처 3~5미터 정도까지 날아와 대형사고가 날뻔 했고 그중 세 번은 어떤 캐디도 경고를 주지 않았습니다. 공 치러 왔다가 저 세상 갈 뻔 했습니다.
라운딩 하다보면 코스 안에도 볼이 덩그러니 꽤 있는걸 보면 안전관리는 잘 안하는것 같습니다. 하이바 쓰고 치는거 강추합니다.
뭐 이 정도는 그래도 억지로 참을수 있구요.
가장 최악은 라운딩 중 네 차례 타 홀에서 날아온 공이 저 포함 동반자가 샷할 때 근처 3~5미터 정도까지 날아와 대형사고가 날뻔 했고 그중 세 번은 어떤 캐디도 경고를 주지 않았습니다. 공 치러 왔다가 저 세상 갈 뻔 했습니다.
라운딩 하다보면 코스 안에도 볼이 덩그러니 꽤 있는걸 보면 안전관리는 잘 안하는것 같습니다. 하이바 쓰고 치는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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