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의 막바지에 움추러 들엇던 몸을 추스리며 꿈은싱글을 외치지만 몸은 백돌이를
향하여 가고 있고.....
선배님의 뜬금없는 일욜 운동이나 할까...... 전화 한토에
여기저기 골프장 알아보고 난리부르스.....
xgolf에서 알아봐............
운 좋게 2월24일 골드CC 08:13분 예약..........
날씨가 풀린다더니 아직 너무춥다.
서리가 얼어 미끄럽고.....
전반홀은 그린의 서리와 언땅과의 전쟁.....
후반홀은 기온이 오르면서 타수도 그럭저럭..........
그데 응달 홀만 가면 당췌 감을 잡을수가 읍따......
저 더블보기와 양파만 없엇어도.
..........
그래도 모처럼 야외에서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하루였다..............
수도권 좋은 골프장 소개좀 자주 부탁함니다....
아 이건 후반홀 인증
응달진 홀좀 없에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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