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횡성에 있는 썬밸리를 다녀왔습니다..왕초보 두명 포함해서..ㅋㅋ
헤매는 동반자가 둘이나 있으니..엄청..쫒기겠구나..걱정을 하면서 갔지요..
티업시간 간격이 8분이라해서 약간 안심은 되었지만..그래도 시간에 쫒기지 않을까 생각했지요..
그런데..허걱..캐디님(김혜란님)..아무리 늦어도 채근대지도 않으시고..엄청 친절하시고..
9홀 끝나고..앞팀 이미 10번홀 그린에 가있는데..머 좀 먹어도 되냐고 했더니..편하게 먹고 나오라네요..
요즘 안가본 골프장을 두루 섭렵하려고 맘먹고 횡성까지 갔는데..골프장 참 잘 선택했다 싶더군요..동원썬밸리 직원분들..그리고..끝까지 잘 챙겨주신..김혜란 캐디님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헤매는 동반자가 둘이나 있으니..엄청..쫒기겠구나..걱정을 하면서 갔지요..
티업시간 간격이 8분이라해서 약간 안심은 되었지만..그래도 시간에 쫒기지 않을까 생각했지요..
그런데..허걱..캐디님(김혜란님)..아무리 늦어도 채근대지도 않으시고..엄청 친절하시고..
9홀 끝나고..앞팀 이미 10번홀 그린에 가있는데..머 좀 먹어도 되냐고 했더니..편하게 먹고 나오라네요..
요즘 안가본 골프장을 두루 섭렵하려고 맘먹고 횡성까지 갔는데..골프장 참 잘 선택했다 싶더군요..동원썬밸리 직원분들..그리고..끝까지 잘 챙겨주신..김혜란 캐디님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