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이라는 이유로 찾아간 골프장이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홀간 거리도 너무 멀고 18홀 내내 걸어다녔더니 발바닥이 너무 아팠어요.
예전에 퍼블릭 골프장에 다녀와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정규홀이라 카트가 없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암튼 너무 힘든 라운딩이었어요.....
홀간 거리도 너무 멀고 18홀 내내 걸어다녔더니 발바닥이 너무 아팠어요.
예전에 퍼블릭 골프장에 다녀와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정규홀이라 카트가 없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암튼 너무 힘든 라운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