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에 위치한 골드cc를 다녀왔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서울에서 매우 가깝다는 것이다.
집에서 30분 정도가면 나오는 골프장이어서 바로 2주에 예약(마스터코스)을 또 했다.
챔피언 코스를 돌았는데 아쉬운 점은 파3가 너무 짧았다는 것이다. 전반에만 3개가 있었는데 짧아서 당황스러웠다. 파3에서 타수줄여야 하는데 670미터 거리를 티샷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거의 오바해서 파를 세이브하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골프장으로 기억된다. 시간되시는분들은 한번쯤 가보는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집에서 30분 정도가면 나오는 골프장이어서 바로 2주에 예약(마스터코스)을 또 했다.
챔피언 코스를 돌았는데 아쉬운 점은 파3가 너무 짧았다는 것이다. 전반에만 3개가 있었는데 짧아서 당황스러웠다. 파3에서 타수줄여야 하는데 670미터 거리를 티샷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거의 오바해서 파를 세이브하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골프장으로 기억된다. 시간되시는분들은 한번쯤 가보는것도 괜찮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