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을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나무들이 어리긴 했으나
조경과 경치가 좋은 골프장이었습니다.
그린에 벌레가 많이 있던데 농약을 쓰지 않는다는 방증이기도 하구..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쉽게 타수를 줄일 수는 없어요)
조경과 경치가 좋은 골프장이었습니다.
그린에 벌레가 많이 있던데 농약을 쓰지 않는다는 방증이기도 하구..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쉽게 타수를 줄일 수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