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라운딩이라 전날저녁 봉평에 도착하니 서울의 기후와는 완연히 다르다.
6월 초여름의 기후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할 서늘하고 한기까지 느껴지는 바깥기온에 따뜻한 실내가 그리워지는 그런 날씨였다.
다음날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드넓은 초원에 마음껏 휘드르니 롱게스트는 당연지사....
올해도 꼭 다시 가보고 싶다...
6월 초여름의 기후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할 서늘하고 한기까지 느껴지는 바깥기온에 따뜻한 실내가 그리워지는 그런 날씨였다.
다음날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드넓은 초원에 마음껏 휘드르니 롱게스트는 당연지사....
올해도 꼭 다시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