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31일 오전 06:30분 27홀 첫 티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약간은 게임하는데 불편함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처럼의 라운딩으로 기분은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 팀 케디를 해주신 김민수씨가 아주 친절하고 성의를 다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라운딩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비가 와서 약간은 게임하는데 불편함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처럼의 라운딩으로 기분은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 팀 케디를 해주신 김민수씨가 아주 친절하고 성의를 다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라운딩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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