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비지 않고 조용한 편이라 좋았어요..
반면 페어웨이가 좀 수리중인곳도 있는데다 잔디가 고르지 않은
홀도 많고.. 그린위도 파인곳이 많은데 바로바로 정리를 해놓지는 않나봐요.
남자들은 오비가 많이 나서 좀 안좋긴 하겠어요.. 양쪽이 거의 오비지역이고
공은 거의 찾기 힘들어 잃어버리기 일쑤고 캐디는 아예 가볼 생각도 없고..
여성골퍼들에게는 힘들지 않으면서 괜찮을것 같네요..
단지 캐디가 맘에 들진 않더군요.. 공은 한번도 찾으러가지도 않고 그린위에서도
빨리 빨리 공을 닦아 놓지도 않구.. 암튼 예의가 바른편은 아닌것 같아요..
반면 페어웨이가 좀 수리중인곳도 있는데다 잔디가 고르지 않은
홀도 많고.. 그린위도 파인곳이 많은데 바로바로 정리를 해놓지는 않나봐요.
남자들은 오비가 많이 나서 좀 안좋긴 하겠어요.. 양쪽이 거의 오비지역이고
공은 거의 찾기 힘들어 잃어버리기 일쑤고 캐디는 아예 가볼 생각도 없고..
여성골퍼들에게는 힘들지 않으면서 괜찮을것 같네요..
단지 캐디가 맘에 들진 않더군요.. 공은 한번도 찾으러가지도 않고 그린위에서도
빨리 빨리 공을 닦아 놓지도 않구.. 암튼 예의가 바른편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