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캔슬하기도 애매하게 내려서 어떻게 라운딩을 돌까 고민을 했는데 코스를 보고 자상한 캐디님(남oo)의
어드바이스 덕분에 잊을 수 없는 라운딩이 되었습니다.
캐디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니 역시 골프장의 모든 이미지는 캐디에 달렸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드바이스 덕분에 잊을 수 없는 라운딩이 되었습니다.
캐디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니 역시 골프장의 모든 이미지는 캐디에 달렸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