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참여하기 위해, 레노마 상, 하의 풀착장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타이거cc 다녀왔어요
6월이라 그런지 날씨가 슬슬 더워지고 있지만, 조경을 잘해서인지 쉴수 있는 그늘도 많아 좋았네요
코스관리를 너무 잘해놔서 좀 놀랐어요~ 잔디 촘촘하고, 그린도 3.0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너무 재밌었어요^^
제가 라운드 한 날은 백티에 티를 설치해놔서, 전장이 꽤 길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인지 뷰도 시원시원하고, 예쁘게 꾸며진 코스에 반했습니다
3부 셀프캐디도 운영한다고 하네요~
조만간 친구랑 다시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레노마 상의 구매하고 처음 입어봤는데, 소재가 너무 시원했어요~ 땀도 금새 말라, 상쾌한 라운드 했습니다^^
와이프 파우치 바꿀때 됐는데, 파우치 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