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단체 부킹이 어려워서 x골프를 통해서 개인부킹으로 5팀을 만들어서 동호회 정모를 치렀네요
남한강 줄기 강뷰를 바라보는 페어웨이가 굉장히 아름답고 티샷이 쉬운 코스 관리는 좋았지만 그린 홀컵이 어려운데 있어서 난이도 조절도 적당히 잘 조화를 맞추었다고 갠적으로 생각이 들었고요 캐디님들은 초보님들이 많아 다소 시정하셔야 될듯 하기도 하네요
즐기는 골프 동호회라 그런지 다들 만족하고 유쾌한 롼딩으로 즐거운 정모를 마무리 할수 있었서 감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