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라 그런지 디봇이 너무 많았고 그린보수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제전으로 코스는 재미있었습니다.
캐디분들의 써비스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통상적으로 골프채를 백에 넣기전에 닦아주는데 그런게 없이 수건으로 한번 슥~~~~끝. 캐디마다 성향이라.그럼에도 골프장에서 기본적인 교육은 해주시길.
시설은 전반적으로 우수합니다. 단지 샤워장에 욕탕이 작아서 6명정도 들어가면 차는게 아쉽네요. 탕이 2개인데 한곳만 물을 받아놓았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는 좋습니다. 코스는 약간 어려운 감이 있지만 재미있는 코스가 군데군데있어 좋았습니다.
여름에 재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