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의 여유와 잘관리된 페어웨이가 모임의 납회를 즐겁게 해주었네요. 아침식사인 국밥도 훌륭했어요^^ 가성비 갑 인정!
추웠던 날씨는 11월 2째주 첫 tee off인 점을 감안하면 not bad~
코스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다만, 목욕탕의 관리는 좀... 하수구 냄새가 샤워부스에서 많이...
추웠던 날씨는 11월 2째주 첫 tee off인 점을 감안하면 not bad~
코스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다만, 목욕탕의 관리는 좀... 하수구 냄새가 샤워부스에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