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봄이 오지 않아서 눈이 녹은곳은 다소 질퍽임이 있으나 그래도 대략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1을 3번째 방문하였는데 캐디분들은 항상 친절이 몸에 베어있는거 같아요.
가격은 시즌중엔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금요일 오후티 가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늘집에서 미나리전을 먹었었고 지난 방문엔 어묵탕을 먹었는데 가격대비 맛도 좋고 괜찮아요~
H1을 3번째 방문하였는데 캐디분들은 항상 친절이 몸에 베어있는거 같아요.
가격은 시즌중엔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금요일 오후티 가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늘집에서 미나리전을 먹었었고 지난 방문엔 어묵탕을 먹었는데 가격대비 맛도 좋고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