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접근성 : 경기도권이라 매우 우수
- 코스 난이도 : 플라자CC의 그 유명한 타이거 코스를 원했으나
여의치 않아 라이온 코스로... 정확성을 요구하는 코스
- 코스 상태 : 그린 중상 페어웨이 중상 (회원제 치고 만족스럽지는 않은 편)
다만 오래된 골프장이라 나무가 우거져 미관은 좋음
- 캐디서비스 : 프로테스트가 열리는 골프장이라 캐디중 지망생 많음
우리팀 역시 지망생 캐디였는데 최악이었음. 훈수하고 동반자 공 안찾고..
겪어본 캐디 중에 세 손가락에 드는 최악의 캐디.
- 시설 : 오래되어 낙후. 라커키가 예전 목욕탕에서 쓰던 고무줄 달린 열쇠;;
특히 샤워장 리모델링 필요함. 이건 머...
- 가격 : 소셜 시간대가 맞지 않아 주말 정가 다주고 감(그린피 24만원/인).
솔직히 이 가격이면 가평쪽 회원제(프리스틴밸리 마이다스 등)가 나음.
정가 주고 치라 한다면 플라자CC는 오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