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으으로 바뀐 후 처음 찾은 아트밸리...
코스나 나머지는 그리 바귄 게 없는 듯...
들어가면서 가볍게 식사할 요량으로 찾은 식당...국가대표맛집
점심특선...숯불에 초벌구이를 한 쭈꾸미와 닭갈비를 7천원에 준단다..
거기에 즉석 가마솥밥까지...제대로 된 불맛에 매콤함까지....제대로다..
라운딩 후에 캐디에게 식당을 물어봤더니 또 국가대표맛집을 알려준다.
동충하초 삼계탕과 보리굴비가 일품이란다
다시 찾은 그 식당...단아하고 시골에서 보기드문 미인 사모님이 하루에 두번 오신다며 반갑게 맞아준다...캐디가 시킨대로 두명은 삼계탕...두명은 보리굴비...몸보신에 맛까지 탁월하다...
역시 여자(캐디)말을잘듣는 게 인생사는데 도움이 된다...
즐거운 라운딩에 맛있는 식사까지...소풍같은 하루였다.